AI 주간 뉴스 - 2026년 7월 7일
상하이 WAIC 2026 준비 돌입
2026 세계 인공지능 컨퍼런스 겸 글로벌 AI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가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린다. 오늘 오전 10시, 상하이 시정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최신 준비 상황을 발표했다.
올해 컨퍼런스는 글로벌 AI 리더, 정책 입안자, 업계 전문가를 한자리에 모아 AI 거버넌스와 발전의 미래를 논의한다. 기조연설, 패널 토론, 최첨단 AI 기술을 전시하는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 AI 메모리 수요로 분기 이익 19배 급증
블룸버그가 7월 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6월 말 마감 분기에서 잠정 영업이익 89.4조 원(약 $580억)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연간 실적을 초과하고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수치다.
분석가들은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고대역폭 메모리 칩의 공급 부족이 적어도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지적한다. DRAM 평균 가격은 전 분기 대비 40% 이상 상승했고, 낸드 플래시 가격은 50% 이상 급등했다.
AI 수요 급증이 반도체 산업의 가격 결정력을 재편하고 있다. 삼성의 이익 폭등은 이 더 넓은 트렌드를 반영한다.
원저우, 중국 신발 수도 전자상거래 컨퍼런스 개최…AI+디자인 대회 동시 진행
2026 중국 신발 수도 전자상거래 컨퍼런스가 7월 7일부터 15일까지 원저우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3개의 고급 산업 프로젝트를 도입하고 AI+창의 디자인 경진대회를 시작하여 R&D, 전자상거래 채널, 인재 양성의 완전한 생태계를 조성한다.
디자인 대회는 참가자들이 AI 도구를 사용한 창의적 제품 개발에 도전하도록 하여 전통적인 신발 제조와 현대 AI 역량을 연결한다.